여름러닝, 대관령
2026.07.21
결론부터 말하면 여름 러닝은 평창, 대관령이 답이다. 7월 중순, 2박 3일의 짧은 여름휴가를 평창으로 다녀왔다. 강원도 하면 강릉이나 속초, 양양처럼 바다를 낀 도시가 먼저 떠오른다. 그에 비해 평창은 동계올림픽과 메밀꽃...
결론부터 말하면 여름 러닝은 평창, 대관령이 답이다. 7월 중순, 2박 3일의 짧은 여름휴가를 평창으로 다녀왔다. 강원도 하면 강릉이나 속초, 양양처럼 바다를 낀 도시가 먼저 떠오른다. 그에 비해 평창은 동계올림픽과 메밀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