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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bsidian Sync 유료 결제 후기

얼마 전 iCloud로 옵시디언 백업을 시작했다고 했는데, 결국 Obsidian Sync를 유료로 결제했다. 결론부터 말하면, 만족도가 꽤 높다. 최근 블로그 글이 부쩍 늘었는데, Obsidian Sync 결제와...

애플 피트니스플러스, 인도 계정으로 이용하기

잊을만하면 한 번씩 애플 피트니스 플러스를 이용하곤 한다. 출시된 지 벌써 6년이 지났지만, 애플 피트니스 플러스는 여전히 한국에서 정식 서비스를 하지 않고 있다. 그냥 들어오면...

오스프리 네뷸라 32L 백팩 후기

백팩 하나만 메고 여행하기를 선호한다. 위탁수하물이 없으니 항공사 카운터에 들르지 않아도 되고, 도착해서도 캐리어가 나올 때까지 대기할 필요도 없다. 이동 시에도 두 손이 자유로워 가뿐하다....

옵시디언 동기화 – 돌고 돌아 아이클라우드

기록에 집착하는 사람 대부분이 그렇듯, 나 역시 메모 내용보다는 도구를 탐색하는 데 시간을 더 많이 쓰는 편이다. 사실 아무 데나 꾸준히 기록만 해도 충분할 텐데,...

무인양품 스티롤 칸막이 스탠드 – 마음에 들어

수납용품은 사지 않는게 원칙이지만, 아이패드 지름병을 참아내고 헛헛한 마음을 무인양품 쇼핑으로 달래던 차 지나치지 못하고 칸막이를 구매했다. 미니멀병 때문에 괜히 또 짐만 늘리는 건 아닌지...

아이폰 13 프로 배터리 교체 후기(2026년)

아이폰 17프로가 역대급 판매량을 기록했다고 한다. 그런 시점에 출시된지 5년이 지난 아이폰 13 프로의 배터리를 교체하는 것이 합리적인 선택일까? 당연히 새 제품을 사고 싶은 마음이...

리디페이퍼4 루팅 후, FTP로 파일 무선전송하기

밀리의 서재 앱을 쓰고 싶어서, 귀찮음을 무릅쓰고 리디페이퍼를 루팅했다.20대 때는 이런 과정이 꽤 즐거웠는데, 이번엔 작업 내내“아… 그냥 범용기 하나 더 살까?”이 생각이 계속 들었다....

우리집 앞 빵집, 을지로 원더브레드

도심 한복판에 있어서 정을 붙이기 어려웠던 집을, 어느새 우리집이라고 부르고 있다. 집주인 아저씨의 파산으로 진짜 ‘우리집’이 될지도 모른다는 점이 문제지만… 그런 우리집의 마음에 드는 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