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nimal nuku
  • 전체글
    • 러닝 13
      • 2026년 3월 운동기록
      • 2026 서울마라톤 후기 - 세번째 서브4 실패
      • 2026 고구려마라톤 32K : 동마 대비 실전 연습
      • 2025 춘천마라톤 기록 - PB, 하지만 SUB-4 실패
      • 유연성이 필요해 - 매번 부상이 반복되는 러너
      • 2025년 7월 러닝 결산 - 나는 왜 달릴까
      • 2025년 6월 러닝 정산 - 꾸준함의 160km
      • 첫 인터벌 훈련, 부천종합운동장 트랙 러닝 후기
      • 2025년 5월 러닝 결산 - 오랜만에 월 100km 달렸다
      • 페가수스 41, 미니멀리스트와 잘 어울리는 러닝화
      • 2025년 4월 러닝 결산(feat. 더레이스서울, 서하마)
      • 가민 포러너 265 사용기 - 255에서 넘어오는건 비추
      • 코로 숨 쉬며 달리기 - 문제는 잘난 척이야
    • 미니멀 11
      • 유튜브 프리미엄 구독을 중단하기로 했다
      • 8년 된 아이패드를 버리지 못하는 이유 - 아이패드 프로 11인치 3세대
      • 물욕을 물리친 책상 정리
      • 아이폰 13 프로 배터리 교체 후기(2026년)
      • 다시 브리타 정수기를 꺼냈다
      • 알뜰폰 유목민 끝 - 8,900원, 20기가 평생 요금제
      • 쿠팡 로켓와우, 1년 구독 중단 후기
      • 페가수스 41, 미니멀리스트와 잘 어울리는 러닝화
      • 아깝다는 생각은 허영일까
      • 2025년에 쓰는 아이폰 13 프로 사용기 – 오래 쓰는 물건
      • 새로 살 생각 말고, 제때 고쳐서 쓰자 – 카본매트 무상 수리 후기
    • 사용기 14
      • Obsidian Sync 유료 결제 후기
      • 애플 피트니스플러스, 인도 계정으로 이용하기
      • 오스프리 네뷸라 32L 백팩 후기
      • 옵시디언 동기화 - 돌고 돌아 아이클라우드
      • 무인양품 스티롤 칸막이 스탠드 - 마음에 들어
      • 아이폰 13 프로 배터리 교체 후기(2026년)
      • 리디페이퍼4 루팅 후, FTP로 파일 무선전송하기
      • 우리집 앞 빵집, 을지로 원더브레드
      • 캐논 파워샷 V1 한 달 사용 – 난이도 높은 입문용 카메라
      • 카메라를 샀다 - 캐논 파워샷 v1
      • 에어로프레스로 커피 마시는 아침, 진작 살걸
      • 우연히 참석한 투데이 앳 애플, 그리고 아이폰16 프로
      • 페가수스 41, 미니멀리스트와 잘 어울리는 러닝화
      • 가민 포러너 265 사용기 - 255에서 넘어오는건 비추
    • 생각 8
      • 왜 화성을 테라포밍 하려고 할까
      • 노예제 폐지와 아시아인 이주노동
      • 안우진 선수를 보며 - 두 번째 기회를 주지 않는 사회
      • 오픈클로, 디지털 소외계층이 되면 어쩌지?
      • 여행이 아닌 휴가도 달리기와 함께면 특별하다
      • 집주인 파산 - 전세피해자등 결정신청까지
      • 절대적 공간의 중요성
      • 오늘의 발견, aron!
    • 여행 3
      • 2026 타이베이 3
        • 타이베이 야시장에 대한 생각(feat. 싱가포르)
        • 타이베이 고궁박물관, 욕망을 부끄러워하지 않는 사람들
        • 타이베이 2박 3일, 먹은 것 정리

여행

2026년 4월 타이베이

야시장 / 고궁박물관 / 먹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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