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베이 야시장에 대한 생각(feat. 싱가포르)
2026.04.20
출퇴근길에 매일 마주치는 명동 야시장을 좋아하지 않는다. 그곳에 한국인은 없다. 가격을 보면 혀를 차게 된다. 파는 것들도 우리 생활과는 굉장히 동떨어져 있다. 서울과 한국을 느끼기에 적절한 공간은 아니다. 오래 전...
출퇴근길에 매일 마주치는 명동 야시장을 좋아하지 않는다. 그곳에 한국인은 없다. 가격을 보면 혀를 차게 된다. 파는 것들도 우리 생활과는 굉장히 동떨어져 있다. 서울과 한국을 느끼기에 적절한 공간은 아니다. 오래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