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기와 미니멀라이프를 기록하는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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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디페이퍼4 루팅 후, FTP로 파일 무선전송하기

밀리의 서재 앱을 쓰고 싶어서, 귀찮음을 무릅쓰고 리디페이퍼를 루팅했다.20대 때는 이런 과정이 꽤 즐거웠는데, 이번엔 작업 내내“아… 그냥 범용기 하나 더 살까?”이 생각이 계속 들었다....

우리집 앞 빵집, 을지로 원더브레드

도심 한복판에 있어서 정을 붙이기 어려웠던 집을, 어느새 우리집이라고 부르고 있다. 집주인 아저씨의 파산으로 진짜 ‘우리집’이 될지도 모른다는 점이 문제지만… 그런 우리집의 마음에 드는 점...

카메라를 샀다 – 캐논 파워샷 v1

카메라에 관심이 생겼다. 2주 정도 고민하다가 우연히 방문한 하이마트 매장에서 캐논 파워샷 V1 똑딱이 카메라를 구매했다. 구매 가격은 이것저것 할인해서 109만원이었다(정가 119만 원 – 카드...

집주인 파산 – 전세피해자등 결정신청까지

퇴근 후 집에 도착하니, 현관에 스티커가 붙어있었다. 내용을 살펴보니, 창원지방법원에서 발송한 등기우편 미송달에 관한 내용이었다. 법원, 경찰, 검찰 이런 것들은 사람을 주춤하게 만든다. 마음을 가라앉히고,...

에어로프레스로 커피 마시는 아침, 진작 살걸

고민하던 에어로프레스를 드디어 장만했다. 요즘은 물건을 사기 위해 고민하는 시간이 길어졌다는 점이 참 좋다. 에어로프레스 장만에도 한 2주 정도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아무래도 가장 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