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디페이퍼4 루팅 후, FTP로 파일 무선전송하기
밀리의 서재 앱을 쓰고 싶어서, 귀찮음을 무릅쓰고 리디페이퍼를 루팅했다.20대 때는 이런 과정이 꽤 즐거웠는데, 이번엔 작업 내내“아… 그냥 범용기 하나 더 살까?”이 생각이 계속 들었다....
밀리의 서재 앱을 쓰고 싶어서, 귀찮음을 무릅쓰고 리디페이퍼를 루팅했다.20대 때는 이런 과정이 꽤 즐거웠는데, 이번엔 작업 내내“아… 그냥 범용기 하나 더 살까?”이 생각이 계속 들었다....
도심 한복판에 있어서 정을 붙이기 어려웠던 집을, 어느새 우리집이라고 부르고 있다. 집주인 아저씨의 파산으로 진짜 ‘우리집’이 될지도 모른다는 점이 문제지만… 그런 우리집의 마음에 드는 점...
지난 11월 30일, 캐논 파워샷 V1을 반쯤은 충동적으로 구매했다. 계속해서 이 제품을 써야 할지, 아니면 정리해야 할지 고민만 하다가 한 달이 지나서야 결국 계속 사용하기로...
카메라에 관심이 생겼다. 2주 정도 고민하다가 우연히 방문한 하이마트 매장에서 캐논 파워샷 V1 똑딱이 카메라를 구매했다. 구매 가격은 이것저것 할인해서 109만원이었다(정가 119만 원 – 카드...
퇴근 후 집에 도착하니, 현관에 스티커가 붙어있었다. 내용을 살펴보니, 창원지방법원에서 발송한 등기우편 미송달에 관한 내용이었다. 법원, 경찰, 검찰 이런 것들은 사람을 주춤하게 만든다. 마음을 가라앉히고,...
고민하던 에어로프레스를 드디어 장만했다. 요즘은 물건을 사기 위해 고민하는 시간이 길어졌다는 점이 참 좋다. 에어로프레스 장만에도 한 2주 정도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아무래도 가장 큰...
북창동에서 저녁을 먹고 명동을 산책하다가 애플스토어에 들렀다. 사실 우연히 간 건 아니고, 요즘 구매를 고민하고 있는 M4 맥미니를 구경하기 위한 의도적인 방문이었다. 맥미니는 2층 가장...
얼마 전 나이키 공홈에서 페가수스 41을 10만 원에 구매했다. 놀랍게도 2022년부터 러닝을 시작한 이후 구매한 러닝화 중 가장 저렴한 러닝화다. 연습용 쿠션화도 10만 원 중후반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