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클로, 디지털 소외계층이 되면 어쩌지?

클로드에게 “내 옵시디언 메모 100개를 정리해줘”라고 했더니, 정말로 5분 만에 깔끔하게 분류해뒀다. 놀라움보다 먼저 든 생각은 ‘나는 이걸 따라갈 수 있을까?’였다. 오픈클로가 꽤나 화두다. 잘은 모르지만 AI에 컴퓨터 권한을 넘겨주고, 이것저것 로컬 작업을 시킬 수 있는 것인가 보다라고 대충만 이해하고 있었다. 나도 할 수 있다면 좋겠다는 막연한 생각이 있었으나, 시간을 내 공부하기는 어려운 영역이었다. 설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