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욕을 물리친 책상 정리
발단은 애플의 교육 할인 이벤트였다. 원래도 저렴한 교육 할인 가격에 아이패드를 사면 애플 펜슬 프로를 주고, 맥을 사면 에어팟 4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중고가보다 저렴한 가격에 새 제품을 얻을 수 있으니 도저히 구매욕을 참기 어려웠다. 우선 물망에 오른 건 아이패드다. 먼저 여자친구가 이벤트를 이용해 아이패드 에어와 펜슬 프로를 87만 원에 구입했다. 그사이 신제품이 나와서 8만 … 더 읽기
발단은 애플의 교육 할인 이벤트였다. 원래도 저렴한 교육 할인 가격에 아이패드를 사면 애플 펜슬 프로를 주고, 맥을 사면 에어팟 4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중고가보다 저렴한 가격에 새 제품을 얻을 수 있으니 도저히 구매욕을 참기 어려웠다. 우선 물망에 오른 건 아이패드다. 먼저 여자친구가 이벤트를 이용해 아이패드 에어와 펜슬 프로를 87만 원에 구입했다. 그사이 신제품이 나와서 8만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