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인양품 스티롤 칸막이 스탠드 – 마음에 들어
수납용품은 사지 않는게 원칙이지만, 아이패드 지름병을 참아내고 헛헛한 마음을 무인양품 쇼핑으로 달래던 차 지나치지 못하고 칸막이를 구매했다. 미니멀병 때문에 괜히 또 짐만 늘리는 건 아닌지 후회할 틈도 주지 않고 하루만에 물건이 도착했다. 책상 위에 세팅을 마치고 보니 이만한 수납도구가 없다. 물건이 차지하는 면적을 줄여준다 좁은 공간을 넓게 쓰기 위해서는 물건이 차지하는 면적을 줄이는 게 가장 … 더 읽기